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고부미 의원 발언
3대는 정말로 많거든요. 우리 집만 해도 3대란 말이에요. 아들이 장가를 못 가서 이제 4대가 안 됐는데 3대 파악을 빨리 하셔서, 이것도 우리 국민의 세금인데 이거 어떻게 갈 것이냐를 고민해서 가셔야 구청에서 또 이것을 집행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구청에서 집행할 때 조금 고민이 되도록 기획실하고 면밀히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구청장님 세 분께 부탁드리는 것은 동사무소에 가면 대면하는 분들이 계세요, 복지사님이나 이렇게 대면을. 제가 몇 년째 이 얘기를 하는데 그 대면하는 자리에는 가임여성은 보내지 않도록 해 주십시오.
왜냐하면 아침에 오면 알코올이나 아니면 자기가 형편이 없다고 매일같이 나는 죽고 싶다고 흔히 말해서 비관을 해서 오시는 분들 그리고 돈 달라고 오는 분들 대응하려면 그분의 생각이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러면 가임여성이나 그렇게 보내면, 임산부는 정말로 보내지 마시고요. 가임여성분을 보내면 그것에 대한 본인의 생각보다도 본인도 우울증이 걸릴 정도니까 그 업무가 얼마나 과중하다는 것을 알면 대면하고 있는 데는 조금 그래도 우리가 사회복지사로서 숙련된 분을 보내주시면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다 같이 시민을 위해서 일하시는 국가 공직자 여러분들께서는 조금 더 시민을 생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발 붙여넣기 하고, 행정은 일괄적으로 서식해 주시고 표적감사가 된다고 여비를 아무렇게나 30%, 20%, 10% 이렇게 넣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3개 구청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 및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0분 회의중지) (14시04분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