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최규진 의원 발언
위원 최규진 위원입니다. 작년 2023년도 본예산 심의를 할 때 제가 지적했던 내용을 다시 한번 봤는데요. 사회복지시설 법정운영비 보조비를 보면 경로당 운영비의 세분화가 3개의 구청이 다 통일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던 것 혹시 기억나시지요? 50인 이하, 50인 이상, 100인 이하 이게 동구에서만 헷갈리게 표기돼서 제가 그때 ‘오해할 만한 상황이 있었다.’ 그런데 이게 올해 예산안에는 그래도 정리를 잘 해 주셨어요.
이게 반영된 것 같아서 제가 먼저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시작하고 싶고요. 그다음에 덕양구하고 일산동구, 서구를 제가 이렇게 계속 비교하면서 볼 수밖에 없고, 비교하면서 보면서 제가 의문이 드는 것이 있어서 먼저 질의드릴게요. 473페이지를 보시면 덕양구 가정복지과의 경로당 운영지원비, 일반운영비, 공공운영비, 경로당 시설유지관리비 10만 원씩 20개소, 이렇게 편성해 놨고, 다음에 동구 것 볼게요.
페이지가 509페이지입니다. 이게 같은 경로당 운영지원의 공공운영비 목인데 여기는 또 경로당 시설개보수비예요, 1억. 서구는 마찬가지지만 544페이지에 여기도 경로당 시설개보수비로 동구와 서구는 같은데 덕양구는 시설유지관리비라고 해서 10만 원씩 20개소 해서 2천만 원만 있어요.
여기에 대해서 청장님께서 설명해 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