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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해림 의원 발언

279회 제2건설교통위원회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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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내가 CPR 대상자가 아니고 사실은 그분들을 도와줄 그런 사람들을 교육해야 하는 것이 시민안전교육인 거예요. CPR교육도 사실 당하는 사람 말고 도와줄 수 있는 인력에 대한 교육이 돼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생애주기별 리스크가 다르기 때문에 이걸 따로 떼었다는 하는 것은 약간 맞지 않아요.

사실은 생애주기별 모든 교육에 CPR이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이걸 따로 떼어내실 게 아니고 시민안전교육 생애주기별에 같이 넣으셔야 돼요. 그다음에 이거는 8명씩 나가서 한다고 하니까, 사실 CPR교육을 저희가 다 받아봤지만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아요.

그래서 이걸 굳이 1회 50만 원씩 8명씩 나가서 하는 것보다 전체적인 시민안전교육을 하면서 같이 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것과 더불어 시민안전담당관에도 그런 안전체험교육이 있어요. 그 예산이 올라와 있거든요. 부서별로 따로따로 할 이유가 없어요.

통합을 하시든 아니면 서로 다른 쪽을 택하시든 제가 보기에는 안전교육이나 안전체험교육은 같이 하는 게 맞거든요. 예산을 통합하셔서 어느 부서가 맡아서 하시든 이것은 한 방향으로 가야 된다고 보고요. 그다음에 또 같은 페이지인데요.

이것도 글씨를 어떻게……. 제가 문해력, 독해력이 없는 건지. 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 운영비가 있고 또 그 밑에 보면 재난대비훈련 운영비가 있어요.

이게 국문학적으로만 보면 하나는 사전에 대비하는 것이고 하나는 재난이 됐을 때 대응하는 것 이렇게밖에 표현이 안 되는데 사실은 이건 재난이 안 생겼을 때 하는 훈련이잖아요, 그렇지요?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