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손동숙 의원 발언
예,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시간이 애매해요. 중식 이후에 계속 예산심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조금 당부의 말씀을 드리자면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미수 위원님하고 정민경 위원님도 말씀하셨어요. 노동권익센터를 처음 만들 때 정말 많은 우려 속에 시작을 했습니다. 주무관의 공금 횡령도 발생했고 수탁 기관이 변경되는 그런 아픔도 있었는데 처음 노동권익센터를 저희가 설립할 때 취지를 복기하셔서 노동자들의 권익에 대해서 우리 부서에서 대변을 조금 해주셔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꼭 세워야 할 예산도 있고 삭감해야 할 예산도 있지만 이런 예산들은 세울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 우리 부서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저희가 이런저런 필요성을 얘기하지만 예산편성을 부서에서 강하게 밀어주셔야지만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 그 부분은 저희가 당부를 조금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4분 회의중지) (14시04분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