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고덕희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좋은 말씀하신 것 같은데 해마다 그것을 10개, 15개 아이템을 선정해도 지금 상황에서는 큰 도움이 안 돼요. 그러니까 이미 되어 있는 상품 중에서 잘 나가거나, 그것을 2년에 한 번씩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계속 1년에 한 번씩 상품이 쏟아져도 그것에 대해 저희가 대응을 못 해 주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상품 선정을 잘 하셔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호수공원이라든지 행주산성이라든지 자판기에서 정말 우리가 클릭하면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도록 그런 홍보도 좋고요. 또 정발산 그 옆에도 꼭 관에 안 들어가도 할 수 있게끔 하는 것도 좋고 다양하게 생각을 바꾸셔서 조금 더 많은 고양시를 홍보할 수 있도록, 정말 그게 필요 없이 맨날 하면 뭐합니까? 지금 운영비 들어가고 뭐 들어가고 하는 그것에 비해서 너무 효과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신경 쓰시고, 지금 공실로 되어 있는 거기도 하루 속히, 고양시에서 원하는 단체들이 굉장히 많을 것 같은데 해서 공실을 면할 수 있도록, 계속 건물을 안 쓰면 날아가잖아요? 나중에 또 다른 업체가 들어오면 리모델링을 다시 해 줘야 되고 이런 부분들이 더 심하니까 신경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