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해림 의원 발언
위원 주도적으로 하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AMC는 있다가 가면 끝이거든요. 책임은 고양시가 져야 되는 거고.
그래서 저는 솔직히 그때까지는 인사이동을 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분양 준공까지. 왜냐하면 이게 굉장히 책임져야 되는 일들이 많은 거거든요. 아시다시피 제대로 했으면 고양시가 앉아서 지금 돈을 받아야 되는데, 임대료를 받고 관리비를 받아서 그 건물을 10년 후에 우리가 얼른 우리 걸로 만들어야 되어야 되는데 페널티를 1년에 거의 200억을 계속 내야 된다는 생각을 하면 이거 얼마나 억울한 일이에요.
그리고 200억을 내는 거에 더하여 건물은 비워놓으면 흉물이 돼 갈 거예요. 아시잖아요. 이게 정말 답답합니다.
우리 직원들이 사실은 영업사원이 되셔야 되는데 상가분양도 마찬가지예요. 현수막을 도로가에 걸거나, 예를 들어 모델하우스 이렇게 해서 하는 거 말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홍보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제안을 드리는 건데 요즘 유튜브나 인스타 보면 관심 있는 게 같이 엮여서 나오는 것들이 있잖아요.
집에 관심 있거나 아니면 분양을 받으려고 하는 사람들은 같은 내용의 것들이 계속 연이어서 나오잖아요. 띄워주는 것들 있거든요. 그러면 노출이 많이 되고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노출이 많이 되면 그만큼 홍보효과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유튜브, 인스타를 이용해서 이걸 좀 홍보를 잘하셔서 빨리 분양하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한 가지 부탁드릴 것은 앞으로 TF팀을 따로 만드셔서 회의를 하시게 된다면 회의내용을 공유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어디까지 진행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