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권선영 의원 발언
위원 한번 전환점이 필요한 시기가 됐다는 생각이 들고 있어요, 저도. 그리고 지금 180명을 하셔서 900만 원이라는 지출이 나갔더라고요. 받으신 분들의 목록이 있지요?
지금 일괄적으로 할인받으셨다고 했잖아요. 그걸 제가 나중에 서면으로 180명에 대해서 정말 관람을 어떤 걸 하셨는지 보고 싶고요. 내년에는 이런 사업이 봉사자분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어찌됐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시려고 하신 거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을 하셔서 콘서트를 진행해 보시는 건 어떨까 한번 제안을 드리는 거고요. 또 하나, 제가 봉사를 하면서 느낀 점이 있어요. 저는 어차피 개인적으로 시의원의 신분으로 가지 않고 저도 봉사자의 신분으로 지금 1년 넘게 다니고 있는데 주위에서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갑질, 그 갑질이라는 말이 뭐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