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박현우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고 하면 이번 본예산에 반영을 해서 구축까지 한두 달이 소요된다고 가정을 한다 하면 본예산에 담겨 있었어야 된다는 거지요. 하물며 지원센터의 본질적인 기능이 중간지원조직이잖아요. 그런데 정작 이 중간지원조직에 대한 콘택트 포인트가 없으면 이 센터가 직영이 됐든 민영이 됐든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하물며 기존에 자치공동체지원센터 같은 경우에 소속된 마을활동가분들이 계셨어요. 그분들이 우리 44개 동 현장에 나가셔서 예산 요구에 사유로 써주신 것처럼 현장 밀착형 마을공동체 지원을 했었던 구조인 건데 그거에 대한 인건비가 하나도 잡혀 있지 않아요. 그렇다고 하면 이 직영 구조에서 운영총괄 1명, 실무담당 1명으로 해서 우리 시 공무원 단 2명이 44개 동에 대한 지원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도 의문이 들 수밖에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