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고덕희 의원 발언
위원 계간지로 3개월에 한 번씩 1년에 4번 됩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 의정소식지 때문에 여러 번 작년부터, 문제가 두 가지가 있는데요. 하나는 비용이 너무 적습니다.
비용이 너무 적어 가지고 그 부분에서 저희가 편집위원들 회의를 하면서도 조금 인상을 해줬으면 좋겠다, 의회사무국에다가 몇 번 건의를 했었고요. 그때마다 번번이 안 됐습니다. 올해도 마찬가지였어요.
내년 본예산에도 마찬가지로 저희는 7,700으로 그냥 전년도 예산하고 올해 예산하고 내년 예산하고 똑같은 수준입니다. 증감이 없어요. 그리고 두 번째 문제는 뭐냐 하면 3개월에 한 번씩 소식지를 발간하다 보니까 너무 늦은, 완전 옛날 소식지를 전달하게 되는 거예요.
사실 그렇잖아요. 예를 들어서 1월에 한 내용이 거의 4월에 시민들이 보게 되는 거거든요. 그럼 이미 그 뉴스는 정말 다 퇴색이 되었어요.
그런 부분이 있어서 월간지로 하기는 좀 어렵겠지만 그냥 한 두 달에 한 번씩 하는 걸로 해줬으면 좋겠다, 그런 얘기도 굉장히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도 받아들여지지 않았어요. 그런데 우리 위원장님하고 부위원장님이 편집위원으로 들어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이 7,700이라는 걸 숫자만 알고 있었는데 보니까, 그러니까 시정소식지 예산을 제가 보게 됐습니다. 보니까 지금 7억 4,900이고요, 증감이 2억 2,000 정도를 증액해 줬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