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송규근 의원 발언
사실 저는, 이건 의원으로서 소신적인 얘기예요. 상용화가 되려면 향후 10년 이상 걸릴 겁니다. 그런데 우리 고양시 아까 말한 요금이라든가 안전성이라든가 이런 것들 고양시가 테스트베드 역할을 하는 건데 그걸 우리 고양시가 그 10년 동안에 이걸 하는 게 우리한테 어떤 효용이 있는지 난 잘 모르겠는 거예요.
다른 도시가 해서 완전하게 안전성이 검증되고 난 다음에 우리 시에 도입했을 때 보다 더 저렴하고 안전하고 이랬을 때 고양시한테 혜택이 있는 것이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의원으로서. 우리가 테스트베드를 제공해서 당장 예를 들면 안전하다 하더라도 요금도 기사에 의하면 실제 헬기보다 좀 싼 비용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지금 자꾸 UAM이 거기에 확정됐다고 하는 걸 되게 강조하시면서 그것의 어떤 논거로서 삼는데 본 의원이 우리 시민들에게, 고양시에게 실증노선이 온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에 대해서 전 동의가 아직 확실히 안 되고요.
관련 산업을 새로운 신성장동력으로서 도입될 수 있는 것까지 아주 크게 해석해서 동의해 본다고 칩시다. 아까 소음 얘기가 나왔는데 이게 소음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