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신인선 의원 발언
위원 요즘 핵가구, 1인 가구 또 세대 간에 어우러짐이 더 필요하고 지금 핸드폰에 아이들도 어른들도 다 갇혀 있는 이런 시점에서 공공의 이런 시설이 확충되는 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이름이 어린이박물관이라고 해서 어린이에게 집중하는 것이 굉장히 많고, 지금 여기 자료에도 있지만 전 세대의 융합형 거점 공간이라는 게 굉장히 포인트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누구든지 어린이박물관에 갔을 때 요즘 키덜트라고 어른인데도 어린아이의 향수나 어떤 특성을 가지고 행동하는 어른들도 많이 있는 것처럼 기왕에 이 용역을 했을 때 많은 시민들이 오고 갈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많이 확충됐으면 좋겠습니다. 잘 준비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과장님께 열린음악회에 대해서 안 물어볼 수가 없어요. 지금 관광과장님인가요, 문화예술과장님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