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수진 의원 발언
위원 그거는 제가 조금 이해는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자재비나 이런 것들이 다 인상되었다는 건 이해했어요. 그러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당초에 연면적을 7,154㎡로 뽑을 수 있었다는 거는 이만큼 지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렇다면 자재비도 올라가고 인건비도 올라갔겠지만 우리가 예산을 봅시다. 전액 세웠던 시비가 있어요. 그런데 감사하게도 우리가 노력을 해서 국도비를 65억을 받아왔어요, 그렇지요?
그렇다면 그만큼 시비를 줄였어요. 그렇다면 우리가 이것도 자산이고 다음에 어떤 활용가치를 따진다면 조금 더 줄인 시비만큼 어떻게 해서라도 자재비, 인건비가 좀 올라갔더라도 건물은 또 이만큼을 짓고 더 늘려서 할 수 없는 거예요. 들어가는 복합커뮤니티의 개수가 줄었다 그래서 연면적을 이만큼 딱 줄여서 짓는다?
여기다 위에다 더 나중에 지으려면 그만큼 더 안 듭니까? 그렇잖아요, 제 생각은 그래요. 지을 때 이만큼 더 지을 수 있다고 처음에 나왔잖아요.
그러면 제 생각은 이거를 줄여서 짓는다? 예산 확보가 사실은 더 됐는데. 국도비를 더 받아와서 시비에서도 그만큼, 물론 2020년에 지었으면 더 좋았을걸 이렇게 국제적으로 여러 가지 인건비나 자재비가 올라갔겠지만 그만큼 더 지을 수 있는 거 더 줄인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어떤 게 더 손해고 어떤 게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서 생각해 보셔야지요. 이건 낭비 아닙니까? 이건 낭비라고 생각해요, 저는.
그리고 이 복합커뮤니티센터라는 것 자체가 이러한 가족센터나 도서관이나 이런 게 들어와 있지만 여기에 앞으로 더 플러스해서 우리 주민을 위한 어떤 다른 센터가 충분히 더 들어갈 수 있는 거잖아요. 이것만 들여보내놓고 맙니까? 다음번에 더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있으면 더 좋지 않겠어요, 기왕에 지으면서?
저는 그렇게 생각해서 궁금증이 생겨서 여쭤봤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