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장예선 의원 발언
위원 물론 부서에서 평생학습 관련해서 과장님이 신경 써야 될 사업들이나 그런 것들이 많아서 하나하나 일일이 신경 쓰지 못하는 부분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희 위원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그 당시에 어쨌든 예산이 삭감됨으로써 송암고등학교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래서 지적사항을 과장님한테, 간단한 거잖아요.
제가 정확하게 교육기관이 수정되지 않고 지금 업그레이드되지 않으니 확인해서 이것부터 변경하시라 말씀을 드렸잖아요. 이런 것까지, 지적해준 부분까지도 수정이 안 되고 있다는 것은 분명히 저희가 여기서 오늘 지나고 나면 이게 수정이 될지 안 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큰소리 내고 화를 내고 부서를 불러서 정말 감정적으로 지적을 해야 변경이 되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좋게 이렇게 부서에 요청을 한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신경을 써서 진행을 해 주시는 게 분명히 맞다고 생각하고요. 저도 어쨌든 이 부분에 대해서 이런 자료들을 찾다 보니까 고등과정이나 이런 걸 볼 때 저희가 같이 연계해서 볼 수 있는 게 높빛희망학교잖아요. 어쨌든 여기에 대해서는 저희가 17명 중에 3명을 제외한 14명이 한층 더 높은 고등학교 과정까지도 들어갈 수 있는 거에 대해서는 충분히 홍보가 되어 있다는 걸 제가 인지할 수 있었고요.
또 뭐지, 제가 네이버에 검색만 해도 이번에 송암고 졸업생이 정말 90세 할아버지가 최고령으로 졸업생 대표로 표창장을 받더라고요. 이런 기사들을 이런 높빛학교 원흥평생학습관에 자료 하나 출력해서 붙여놓으면 초등과정이나 중학과정을 하고 있는 분들이 좀 한 단계 더 나은 단계를 밟기 위한 노력으로 더 열심히 하고 더 애착을 가지고 지금 과정에서 노력을 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되게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장님으로서 충분히 그런 것쯤은 생각하고 고려해 볼 수 있지 않나.
이런 사례 하나만 가지고도, 언론보도자료 하나만 가지고도 그 학습관에 비치해 놓는다면 그 사람들에게 더 뭐한 홍보가 필요하며 광고가 필요하겠습니까? 그런 세세한 부분들도 사실 과장님이나 부서에서 좀 신경을 써주십사 하는 데서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