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수진 의원 발언
위원 워터밤. 그거 난리 났어요. 대박입니다.
그런데 그 홍보를 누가 하냐면 일반 고양시민들이 하세요, 블로그로 지금. 아십니까?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른대요, 아주 젊은 애들이.
난리가 났어요. 혹시 홍보하셨어요? 아, 물론 우리 고양시에서는 이게 일회성이고 이러긴 하지만 이게 전국적으로 젊은 애들한테는 엄청 핫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찾아봤어요. 그런데 연관되는 거 아무것도 없더라고요, 하나도 없어.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조금 해가지고 고양시를 어떻게 할 수 있는 거가 아무것도 없어요.
이게 사실은 어떻게 우연히 맞아떨어져서 굴러들어온 거거든요? 그리고 민간에서 한다고 해요, 저는 잘 모르겠지만. 굉장히 이게 젊은이들 사이에서 핫한 건가 봐요.
그런데 채널 추가도 해야 되고 친구 추가, 이웃 추가도 해야 되고 복잡한가 봐요. 그런데 그런 쪽으로 우리가 선제적으로 나아가야 홍보가 되는 거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예산 저희 엄청나게 드리는 걸로 알고 있어요, 61만 원에 비하면. 그런데 충주는 핫하게 막 떠요. 난리가 났어요.
그런데 언제까지 아이디어 짜실 건지 저는 잘 모르겠어요, 언제까지. 그분들이 막 오셔갖고 저한테 그렇게 얘기를 해 주세요. 젊은 애들이 유입될 수 있는 팝업스토어인지 뭔지 그런 것도 했으면 좋겠다.
도대체 고양시는 왜, 언제까지 그거 할 거냐. 그분 중에 한 분은 고양시 SNS 기자를 하셨던, 소셜네트워크 지금 기자단 모집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