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수진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이 하시는 것도 아니고 이거를 이렇게 10년, 물론 가격은 비쌉니다만 이게 정기적으로 해서 언제쯤 어떻게 멈춘다, 이런 부분들이라든가 더 사용할 수 있다, 없다의 판단을 정확하게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렇게 중요한 기계를, 물론 고가이긴 해요. 그리고 조금 더 사용할 수 있으면 더 사용을 해야 되는 것도 맞고요. 그런데 이런 것을 예측하지 못해서 예비비를 사용했다는 것은 이게 시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그런 기계잖아요.
그리고 우리가 일상 사용을 해야 하는 그런 기계잖아요. 그런 걸 예측할 수 없어서 예비비를 사용해서 구입을 한다? 제가 이해가 안 돼서 여쭙는 거예요.
이런 건 멈추면 그때 가서 구입을 아무 때나 해서 턱턱 사올 수 있는 그런 장비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의료에 취약한 시민들이 기댈 수 있는 게 보건소란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