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5분자유발언
고덕희 의원 5분자유발언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설명을, 데이터센터 현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데이터센터를 고양시에 저희 지역구만 해도 세 군데를 지금 신청해 놓고 있는데요. 보통 1만 평 정도를, 8천에서 1만 평 정도 한 시설당 그렇게 해서 신청하고 있는데 대부분 이 회사가 처음에 들어와서 하는 게 아니라 개발업자들이 처음에는 지식산업센터를 해서, 약간 돈이 돼서 처음에 한 몇 년 전에는 지식산업센터에다가 많은 개발투자를 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데이터센터가 개발업자한테 돈이 되다 보니 개발업자들이 지금 이걸 해서 허가만 내고 나서 또 다른 어떤 웹을 하는 기업에다가 어떤 이득을 보고 파는 방식이거든요.
그런데 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기에 데이터센터는 거기에 근무하는 인력이 아주 적을 수 있다고 하는데 그건 그렇지 않고요. 지금 보면 데이터센터 종류도 굉장히 많습니다. 기업 데이터센터, 콜로케이션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등 데이터센터 종류가 많은데 사실 우리가 아마존 웹 서비스 같은 경우에는 160만 명이 근무하는데 전국적으로 웹에, 데이터센터에 근무하는 분이 대부분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지금 저희도 여기 들어올 수 있는 기업들이 어떤 기업인지는 모릅니다, 이게 지금 종업원 수를 많이 쓰는 업체인지 아닌지는 모르고. 그런데 저한테 와서 설명할 때는 150이나 250명을 한 시설당 자기네가 근무시킬 거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어떤 업종이 들어올지도 모르고 그게 150, 250명이 될지 50명이 될지 인원수는 모르겠으나 법정주차대수는 우리가 굉장히 완화되어 있다, 그리고 이런 경우 시내에 있을수록 사실은 법정주차대수를 강화하는 게 맞거든요.
덕이동 같은 경우에도 바로 아파트 입구에 있는데 지금 600㎡를 하다 보니까 굉장히 완화되어 있는 상태고요. 그래서 법정주차대수를 늘려놓는 거는, 그 건폐율을 찾는 데는 전혀 문제는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지하주차장이 부족하면 밑을 파면 되니까요.
그래서 우리가 꼭 단정적으로 데이터센터에는 직원 수가 아주 적게 근무한다, 이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장하고 관리하고 처리하는 과정이 기업에서 하게 되면 굉장히 많아지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단정해서 종업원이 없다, 많지 않다, 그렇게 생각할 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