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이게 두 번 실패한 호텔부지예요. 처음에는 호텔부지 예정지로 해 가지고 계약금도 못 받고 두 번째는 또 실패를 해 가지고 계약금과 중도금을 받다가 일이 발생됐고 앞으로 또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 있어요. 그것은 예측을 못 합니다.
그래서 공직자분들은 경제 상황을 잘 알아야 돼요. 경제 상황을 보고 호텔 업계에 대해 분석을 하셔야 돼요. 저는 호텔 분야도 공부를 좀 했습니다, 이 부분 때문에 시장 경제 상황을.
제가 공부하고 나서 지금 이런 경제 상황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대한민국 내에서 호텔도 지금 힘들어요. 왜냐하면 중국인들이 한국에 안 와요.
그래서 이런 부분 때문에 이번에는 다시는 실수가 없도록 하자는 뜻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공직자분들은 임기가 끝나고 떠나면 끝나요. 저희 의원들은 4년 임기가 있어요.
앞으로 2년 남았습니다. 공직자분들은 떠나요. 새로운 사람이 또 와요.
그러면 또 똑같은 이야기를 반복해요. 제가 이 호텔 건만 해도 감사 때 지적을 엄청 많이 했습니다. 이번만큼이라도 정말 최선을 다해서 시장 경제와 우리 고양시의 킨텍스 부지에, 우리 고양시에 부담되는 예산이 없어서 이것을 이렇게 하겠다는 게 결론 아닙니까?
맞습니까,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