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철조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시간이 지연되다 보니까 2023년도에는 아까 말씀하셨듯이 우크라이나 전쟁이라든가 여러 가지 인건비나 물가 상승 소요가 본격적으로 발생이 된 상황이에요, 모든 건축 경기가. 이게 지금 전반적으로 시기가 안 좋게 물려 있는데, 제가 그냥 그대로 한번 여쭤보면 금년 7월에 경기도에서 이 문제에 대해 국토부 조정안을 CJ 쪽에서 요구하고 있었고 경기도에서는 그걸 수용하지 못한다, 배임·횡령 등의 문제 소지가 있다고 해서 계약 해지가 됐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고양시에서는, 그전에 먼저 하나 말씀드리면 시민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기도가 공공개발 발표도 하고 여러 가지 발표를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신뢰하기 어렵다, 기간이 상당히 장기간 소요될 것에 대한 우려가 있고 용도변경 등에 따른 주택 건축이나 아파트 건축 이런 것들이 병행될 소지도 있다 등등 여러 가지 우려가 있어요.
그래서 시민들은 어렵더라도 원안을 추진해 달라, CJ 측에. 이런 요구가 주민들 사이에서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면 이 계약 해지 건에 대해서 우리 시에서 바라보는 시각은 주민들이 요구하고 있는 원안을 존치해 달라는 요구안과 경기도가 제시하는 안에서 어떤 부분에 좀 더 효율성이 있다고 시에서는 판단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