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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장예선 의원 발언

289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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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자 위원님 말씀에 지극히 공감하는데요, 사실 지금 고양시의회가 이 상황이 되지 않았으면 제가 이 조례를 관심 깊게 보지도 않았겠거니와 이런 개정안을 내놓지도 않았을 겁니다. 그런데 지금 계속적으로 저희 지역뿐만 아니라 타지역들도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이런 대치상황이 벌어지다 보니 의원들이 어떤 연구단체에 소속되어서 연구활동을 하고 싶지만 어쨌든 같이 가야 되는 부분에 대해서 같이 갈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짐으로써 앞에 유지해 왔던 연구단체조차도 전의 예산을 모두 묵시할 정도의 과정을 통해서 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기 때문에 아예 처음부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자당, 타당이 같이 하는 걸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자당이랑 타당이 같이 할 수도 있고 자당끼리도 가능하고 타당끼리도 가능할 수 있게끔 기회를 폭넓게 넓혀 보고자 해서 다른 시도 조례를 살펴봤더니 특례시 같은 경우는 저희 고양시 외 3개는 전부 다 타당이 꼭 끼어야 한다는 조례가 없고 화성시 같은 경우만, 경기도에서도 고양시와 화성시만 자당이랑 타당이 한 개의 정당으로 안 된다고만 되어 있지 대부분 정당이 복수정당이 되어야 한다 이런 부분들이 없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극히 논란의 여지가 없지 않나 해서 개정안을 내놓게 되었습니다.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