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영훈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적극성을 띠고 위원님들한테 설명하고 또 설명하러 나온 자리에서는 그 정도 계속 내려오던 사업이고 그러면 당당하게 이렇게 활기차게 자신감을 가지고 한번 얘기를 해요.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는 일인데 이렇게 주눅이 들어서 왜 이렇게 쩔쩔매? 뭐 죄 지은 것도 없고.
그래서 이런 사업일수록 내가 보기에는 지금 이게 계속 해 왔던 사업이란 말이에요. 그리고 계획이란 말이에요. 상위법에 의해서 5년마다 한 번씩 해 왔던 것이고 그런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냥 그러는 게 아니라 위에 어떤 수장이 바뀔 때마다 수장의 의중도 들어가는 거고 그래서 여러 가지가 추진되는 일이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 과장님이나 실장님이 이런 일에 대해서는 그냥 좀 자신 있게 설명 했으면 좋겠어요. 필요한 건데 꼭 필요하다든가 뭔가 이렇게 위원님들을 찾아가셔서 일일이 말씀을 잘 드려야지, 왜 필요한가.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