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고덕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번에 제가 굉장히 그 민원 때문에, 분명히 적용되신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저희 지역이 고봉동 쪽인데 굉장히 침수지역도 많습니다. 어떤 경우냐 하면 도로가 굉장히 높아요.
그런데 이 요양시설이 작은 요양시설입니다. 요양시설은 굉장히 낮은 데에 있어요. 이러다 보니까 본의 아니게 그 도로에서 배수가 제대로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집으로 굉장히 침수가 많이 돼서 보일러 시설이라든지 그게 지금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일이에요.
왜냐하면 비가 올 때마다 도로 배수가 도로는 높고 집은 낮아요. 주택은 낮게 있기 때문에 그래서 계속적으로 하면 보일러도 한 2년, 3년마다 한 번 수리하고 집도 물이 차서 이러다 보니까, 요양시설이다 보니까 어르신들이 거기는 거의 다 24시간 있잖아요. 이런 데도 제가 말씀드렸더니 거기는 사설요양원이기 때문에 할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거든요.
그리고 그분도 굉장히 민원을 많이 넣으셨을 거예요. 그런데 지금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상가의 어린이집도 되고 아까 분명히 단독주택을 요양원으로 바꿔도 그거는 가능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지난번에는 안 해 주셨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