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손동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치유농업을 하면서 얼마나 이 사람의 심리적인 부분이나 신체적인 부분, 정서적인 부분들이 더 향상되었는지 그분들의 말로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호르몬의 변경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연계해서 데이터를 만들어내셔야지만 계속 끊임없이 예산이 지원될 것이고 이 사업이 확대가 될 거라는 차원에서 제가 그 계획을 말씀드려 본 거예요. 그러면 마지막으로 발의하신 문재호 의원님께 한 번만 더 질의를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치유농업이라는 게 어떻게 보면 굉장히 낭만적으로 들릴 수는 있지만 이게 예전 주먹구구식 교육 농장하고 좀 다르다고 저는 봐요.
그만큼 체계적이고 또 과학적으로 접근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 조례를 좋은 취지로 발의하셨으니까 이 조례 개정 이후에 우리 발의 의원께서는 이 조례에서 개정한 부분들이 안정적으로 잘 실현될 수 있도록 어떤 식으로 점검해 나가실지, 이게 잠자는 조례가 되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것에 대한 의지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