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미수 의원 발언
예, 방진창. 그게 예산을 한 번 깎았더니 금액이 반으로 잘라서 오더라고요. 그런데 총괄이 아니라 한 개당 가격이 반으로 잘려서 오는 거예요.
여러분도 생각을 해보세요. 제가 금액이 기억이 안 나는데 하나에 100만 원이었는데 예산을 잘랐더니 추경에 50만 원짜리가 들어와요. 존경하는 송규근 위원님 얘기하신 것이 맞아요.
예산에 맞추는 제품을 구입하면 안 된단 말입니다. 설명을 더 잘하든가 필요성을 어필하셔야지 잘렸으니까 ‘아, 100만 원짜리 잘리니까 50만 원짜리를 올려볼까?’ 이것 의원들 농락하는 거예요. 그래서 기후에너지과에서 열심히 해서 그것 문제 있다.
왜? 이미 순환장치로 해서 공기청정기를 이미 어린이집에 하고 있으니 방진창을 하면 2중으로 되니까 그리고 방진창이 아직까지는 검증이 안 됐으니 검증된 다음에 해보자. 그래서 시립·국공립어린이집이 하면 몇 년 동안 해 본 다음에 효과를 증명하는 결과를 갖고 와라, 그럼 그다음에 예산을 드리겠다라고 했는데 봤더니 아동보육과로 이게 와 있네요.
그래서 자료 요청드릴게요. 이게 31개 시군이 다 되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