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학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들으면서 이게 계속 제자리를 도는 것 같아서 그래요. 복합환승센터를 애초에는 계획했는데 용역도 받아서 연구도 하고 했는데 결국은 돌고 돌고 돌아서 보면 될 것 같지 않아서 그래요. 이게 과연 우리가 기대를 가져도 되는 건지.
결국은 시점의 문제고 시간의 문제지만 이게 된다고 봐도 되는 거냐, 희망고문에 시달리는 것 아니냐. 지난번에 제가 임시회인지 정례회인지 모르겠는데 그때도 한번 질의한 것 같은데 이 GTX 교통수단이라는 게 우리가 그동안 가져보지 못한 아주 혁신적이고 혁명적인 교통수단이라고 해서 우리가 시범적으로 첫 노선을 준비해 왔는데 복합환승센터라는 것도 거기에 걸맞게 맞춰서 사전에 충분히 준비돼서, 이게 개통에 맞춰서 운영되도록 해야 되는데 내일모레 12월에 개통한다는데 아직도 복합환승센터 가지고 계속 얘기하고 있으니 답답해서 그래요. 왜 지금까지 이게 준비가 안 됐고 용역하다가 중단하고 앞으로도 또 검토하고 언제 준비를 한다라고 하는데 과연 이게 가능한 사업인 것이냐, 공간적으로는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