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해림 의원 발언
농림부에서 하고자 하는 목적이 제가 생각해도 지방의, 즉 수도권 인근이 아닌 지방에 있는 현대화되지 못한 대상자들을 상대로 스마트팜 현대화를 시켜주기 위한 사업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저희는 장단점을 다 갖고 있잖아요. 소장님 말씀하신 대로 수도권의 접근성이나 또 우리가 키울 수 있는 인력들에 대한 인프라가 갖춰져 있는 대신 일단 경제적인 효율성은 떨어진단 말이에요.
땅값은 비싸고 땅덩어리는 좁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장단점이 다 갖춰져 있는 우리는 무엇으로 접근하느냐가 문제인데, 농림부의 기준이 토지 확보가 우선이다고 하면 사실 그것을 만족하지 않은 채 다시 공모를 하게 되면 저는 선택될 가능성이, 속상하지만 떨어진다고 생각이 들어요. 되면 정말 좋겠지만, 그래서 왜 우리 고양시 입장은 이렇게 생각을 나이브하게 하고 있는지, 왜 우리 기준으로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좀 답답하고요.
어쨌든 저희가 지방재정투자심사를 한다는 것은 거의 전체적인 사업비가 500억 이상 될 거라고 예상하기 때문에 하시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