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신동욱 의원 발언
위원 저보다는 실무하시는 분들이 더 잘 아실 텐데 저도 헷갈려요, 사실은 이거. 그런 것도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공영주차장을 지금 보면 주변에 민원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1년 이상이 걸려요.
그런데 주변에 보면 낮에도 비지만 밤에도 텅텅 비어있답니다. 그리고 어제 제가 경제혁신센터 행사 있어서 갔습니다, 밤에. 거기 소상공인아카데미 수료식이 있어서 갔는데 수료식 하신 분이 자기가 이 강의가 너무 좋아서 외지에서 와서 들었는데 “저녁 8시 반인데 스티커를 붙이고 갔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물론, 내가 그분한테 얘기했어요. “이거는 민원이 들어왔기 때문에 우리 직원들도 어쩔 수 없이 나가서 적발을 했을 겁니다.” 얘기는 했어요. 사실 그런 것도 우리가 경제혁신센터를 그렇게 골목에 만들었으면 어느 정도 주차장도 생각하고, 주차장이 부족하면 주변에 주차장을 협조할 수 있는 데를 좀 하든가, 이런 식으로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게끔 해야 된다고 봐요 이제는.
우리가 그냥 있는 그대로만 놓고서 “우리는 다 했다.” 이렇게 하면 안 된다고 봐요.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거기까지는 진행이 돼야 될 거 같습니다. 또 한 가지는 8페이지 성동생명안전배움터 이 시설을 우리가 만들어서 지금 잘 이용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지만 아직도 홍보가 부족한 거 같아요.
각 학교 보면 이런 것이 지어졌는지도 모르는 학교도 있을 정도니까, 물론 지금 해당부서에서는 적극적으로 하시고 있다고 봐요. 하지만 더 적극적으로 해서 어떻게 하면 우리 관내 학교에 해당 학생들을 계속해서 이 배움터로 끌어들일 수 있을까, 그런 적극적으로 해줘야 될 거예요. 이제는 우리가 이런 걸 만들어놔서 “오려면 오고 말려면 말라.” 이런 식이 아닙니다 이제는.
우리가 이런 시설을 만들었을 때는 사용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도록, 4차혁신체험센터도 마찬가지예요. 좀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