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성수 의원 발언
위원 체육사업팀한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일전에 주민들의 민원을 받고 서울숲을 방문해 가지고 문제점을 말씀을 드렸어요. 카드를 하나가지고 몇 군데를 사용하고 카드를 끊고 동시에 들어가면 두 사람이 들어가든 세 사람이 들어가도 한사람이 들어간 걸로 체크가 되고 그래서 문제점을 저도 시험을 해봤어요.
어느 회원이 들어가길래 잽싸게 따라 들어갔더니 통과가 되더라고요. 제가 확인을 했어요. 그래서 보완책을 심재상 팀장님한테 간곡히 얘기를 하고 시정요구를 했었는데 그 다음에 고친다고 한 게 아르바이트를 뒀더라고요.
제가 수차 보고를 받고 답사를 해봤어요. 그런데 그것도 아침 10시까지만 아르바이트를 둬가지고 그 후로는 제가 보고받기로는 10시까지인가 하고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그 다음부터 똑같은 일이 벌어지는데 인위적으로 안 되는 것을 어거지로 하려고하면 부작용만 생기고 또 아르바이트 하시는 분들이 자기의 본분이 뭔지를 잘 모르셔가지고 어떻게 지키는지 모르는 것 같더라고, 약간 장애인들을 쓰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다보니까 약간 역할을 못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런 임시 땜빵 식으로 처리하는 것보다 기계가 잘못됐으면 출입구기계를 개선해서 시스템을 바꾸어서 시정을 하도록 노력을 하고 자체 내에서 들어가면 한 사람 가지고 헬스 같은 경우는 하루에 세 번을 들어가도 되고 4번을 들어가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수영같은 것은 파트가 있어서 한 번씩 들어가도 되고 다수형평에 의해서 어떤 사람은 약은 수를 써가지고 한 가지 싼 것을 끊어가지고 계속 사용을 하니까 원칙을 시키는 사람들이 불만이 많은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개선을 어떤 식으로 할 것인지 본 위원이 아까도 말했지만 카드를 넣고 들어갔을 때 문제점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 문제를 돈이 좀 들어가더라도 보완을 할 수는 없는지 이것을 철저히 보고해서 얘기를 해 주시고요. 본위원은 말씀드리는 것은 원칙을 지키는 사람한테 손해가 가지 않은 시스템을 철저히 관리를 해주시라는 거예요.
정도를 잘 걷는 사람은 손해를 보고 약은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 득을 보고 어떻게 관리를 하시는 도시관리공단에서는 이런 것을 흑자, 적자 이런 것만 평가하지 마시고 잘못된 시스템을 고칠 수 있는 방안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