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임종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봐요. 여기 분명히 카드결제 했을 거예요. 카드가 임종기가 갔으면 분명히 임종기 카드가 결제가 돼 있을 거예요.
그러면 다른 사람 카드 긁어다 주면 그 돈 내주는 거예요? 그 카드 결제한 거 가져오시고, 내가 이거는 더 조사할 겁니다. 이러니까 이게 주민의 피와 혈이야.
왜 남의 돈을 함부로 써요? 그리고 우리가 외국 갔죠? 나는 외국 안 갔어요.
엄경석 위원도 안 갔고. 그 돈 어따 놨는가 내가 그거 달라 그랬죠? 이거하고 카드내역서 전부 다 달라 이거예요, 의장 거랑 다.
아니 똑같은 구의원이에요. 아니 우리가 카드가, 도대체 업무추진비 뜻이 뭡니까? 아니 업무추진을 뭐로 하는 거야?
내가 월급 타서 쓰면 되지, 아니면 집에서 쌀을 팔아다 쓰면 되는 것이고. 안 그래요? 똑같이 구의원 들어온 사람입니다,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