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윤종욱 의원 발언
위원 419페이지 지역경제과입니다. 저희 성수동 지역에 뚝섬전통시장 뚝도시장 활어와 관련해서, 저희가 연례행사로 뚝섬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이벤트도 하고 또 자연산 이북의 서해5도에서 생선도 가져오고 해가지고 상당히 활성화시키려고 애쓴 거에 대해서는 고마운 말씀을 드리고요. 근데 그것이 효과가 있어야 되는데 별 효과가 없는 거 같습니다.
그 시장 행사성일 때는 거기 온 많은 분들이 보면 그 지역이나 모든 분들이 실수요자들이 와야 되는데 직능단체 분들 아니면 관련된 직원들, 모든 분들이 그날 와가지고 하루 딱 일 치르고 나면 그다음에는 쓰나미 같이 싹 없어요. 그리고 그거 청소하고 뭐하고 또 안 되고, 한쪽에서는 가게 이런 데서 원성도 깊습니다. 이쪽에 해놓으면 또 이쪽이 장사가 안 되고.
더군다나 설 때 추석 때 보면 과일 같은 거 이런 상품을 유명한 데하고 직거래를 해가지고 거기서 판매하고, 거기 가게에 있는 사람들은 실제 그 가게에 좀 도움이 돼야 되는데 그게 전혀 안 된다 이런 민원도 많이 오고, 그래서 앞으로 이 뚝도시장 활어 활성화방안에 대해서는 다시 재검토를 한번 해보시는 방향이 어떤가. 앞으로 실제 거기에 있는 분들의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이벤트가 필요하고 그런 행사성 이런 것들이 필요하지 않는가, 해년마다 보면 그냥 노래 부르고 상품 갖다 하고 하는데 보면 그날뿐이에요. 지나면 없어.
저도 그런 데 가가지고 시장 한번 보려고 차를 대놓으면 주차비도 그냥 30분 이상 막, 주차비도 많이 나오고 그러니까 안 오더라고, 차 댈 데도 없고 그러니까. 그래서 이마트나 큰 대형마트로 가버리고 하는데, 그런 데를 하려면 제대로 중장기사업으로 보면서 점차적으로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그런 거를 검토해서 우리 시장 살리기 또 상인들을 도와주는 그런 역할이 되지 않는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향후 2018년도에 계획이 있다면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