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성수 의원 발언
위원 546쪽 사회복지과 물어보겠습니다. 장애인복지가 금액이 많이 늘어난 걸로 알고 있는데 이 금액이 지체장애인 그런 부분에 편중돼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시각장애인에 대해서 보니까 370만원이 잡혀 있는데, 도서녹음사업 운영지원이라고 해서 있는데, 시각장애인의 1년 예산이 총 얼마나 잡혀 있는지 보고해 주시고, 앞으로 시각장애인에 대해서, 제가 길을 다니다 보면 횡단보도 같은 데는 그전에는 음성으로 ‘파란불입니다.
건너야 됩니다.’ 그런 것도 있는데 보편적으로 지금 다 마비가 된 거 같아요. 거의 다 불통인데 그런 점검도, 맨 처음에 투자예산만 집어넣지 그게 고장이 나도 관리를 하는 건지 않는 건지, 그 도로를 이용하는 장애인들은 엄청난 불편을 느끼면서, 옛날에는 있었는데 없으면 그 불편함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시각장애인 같은 경우는. 그런 소소한 곳에 관심을 가지고 사업을 벌여야 되는데 지체장애인에 많이 편중돼 있는 거 같아요.
시각장애인에 대해서 우리 성동구에서는 지원이 얼마나 돼 있고 무슨 사업을 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