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남연희 의원 발언
반갑습니다. 우리 국장님들이 아무도 안 계시니까 조금 허전한 감이 있습니다. 그동안 국장님 역할 하시느라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제가 복지건설위원장으로서 이 자리에 선지가 2년이 됐습니다. 그래서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무리가 돼야 되나 싶은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2년 동안 우리 임경오 전문위원, 정화수 주무관님, 그 동안 제 옆에서 도와주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같이 복지건설위원회 박경준 전 의장님, 김해선 위원님, 신동욱 부위원장님, 이성수 위원님, 이상철 위원님, 집행부 여러분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로써 마무리가 된 것 같습니다. 조금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7회 임시회 제1차 복지건설위원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임기를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4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이번이 제7대 복지건설위원회 마지막 회의라는 생각을 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동안 성동구의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오신 우리 위원님들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아울러 바쁜 업무 중에도 오늘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에게도 감사말씀 전합니다.
먼저 의안담당직원으로부터 보고를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