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신동욱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저희가 지금 교류하고 있는 나라가 몽골까지 4개 나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 뭐하겠지만 미국을 제외하고는 저희보다는 경제적으로 다 떨어지는 나라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예상되는 게 우즈베키스탄과 인도네시아 이런 나라들도 우리보다는 경제력이 떨어지는 나라입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하면 그래도 우리가 배워올 수 있는 물론 후진국이라고 해서 우리가 배우지 않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그런 것들도 고려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과연 이런 나라들이 우리 성동구에 와서 자매결연을 맺고 싶어합니까? 해당부서에서 와서 저한테 얘기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쪽 나라에서 먼저 와서 우리 성동구와 자매결연을 하자고 최근에 이런 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죠.
그런데 저는 협약내용을 여러 가지로 말씀해 주셨는데 우리구가 정말 필요한 게 뭔지, 교류맺을 나라, 시하고 정말 필요한 게 뭔지, 그런 쪽을 방문할 때 우리나라 올 때는 상관없지만 우리가 갈 때는 인적구성을 잘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지난번에 봤을 때 상공인 3명에 체육인이 5명이 갔어요. 체육인이 그렇게 필요할까요?
상공인은 필요하죠. 다양하게 채널을 가실 분들을 일반인들도 공개모집해서 그게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정말 그런 게 필요하지 않을까요?
무조건 맺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맺었을 때 우리가 얻을 것은 뭐가 있는지를 더 해당부서에서는 생각을 해보셔야 될 겁니다. 참고로 하게 되면 거기에 우리 의원님들도 인원이 추가돼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야 그것이 의정생활에도 우리 구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건 단순한 관광목적이 아닙니다. 황선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