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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성수 의원 발언

240회 제1행정재무위원회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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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체육시설에 민원이 자주 들어오는데 그 전에는 카드를 대고 들어가요. 카드를 대고 들어갈 때 바로 따라 들어가면 두 사람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 민원을 어느 민원인이 제기를 해가지고 공짜로 이용하는 사람이 많다 해가지고 관리공단 이사장한테 연락을 해가지고 이거 시정을 하라고 많이 했었는데 시정이 안 되더라고, 물론 시설의 보안성 때문에 했는데 그 보안이 너무 허술해서 이용당하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또 한가지 시설을 이용하는 분들이 저한테 어떤 민원을 내는가하면 한 가지를 끊어가지고 여러 가지를 사용한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이것도 내가 이사장하고 몇 번 얘기를 했는데 맨 처음에는 감시하는 공익요원이 한 명있다가 그 사람도 조금하고 그냥 들어가고 하니까 허울좋은 감시여가지고 문제가 많더라고요. 사람까지 지명해서 했는데도 시정이 잘 안되니까 관계부서에서는 그것을 점검을 해가지고 문화체육과 담당과장님, 어느 분이세요, 과장님이 그런 것도 관리감독을 잘 하셔가지고 민원인이 물론 어떻게 보면 그 사람들도 이용을 하려고 하는 주민인데 그것을 정당하게 돈을 내고 이용하는 사람들이 불이익을 당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으니까 그런 것을 철저히 감시해서 그리고 기계가 잘못된 시설이라면 다시 고쳐야 되지 이미 시설을 했으니까 예산을 계속 추경도 받아서 사업을 하면서 그런 것도 예산이 집어 넣어서 고쳐야 될 것은 고치고, 그러니까 맨처음부터 그런 사업을 할 때는 기계의 설치같은 것을 할 때는 잘 해야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