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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신동욱 의원 발언

240회 제2행정재무위원회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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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질의에 두 분 국장님이 답변하셨고 보건소, 감사담당관, 공보담당관에 질의는 없었습니다. 이번에는 보충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하실 때 질의를 하신 것 같아서 보충질의가 다 끝난 것 같습니다. 위원장의 소감을 잠깐 말씀드리면 올해 우리 예산은 4,452억, 추경이 132억이 추가된 겁니다. 참고로 서울시같은 경우는 올해 예산이 32조, 교육부분까지 합치면 40조가 넘는 걸로 알고 있고 올해 국가예산은 428조로 알고 있습니다.

그저께인가요, 현 정부에서 내년 2020년 예산에 대해서 발표한 적이 있었습니다. 2020년을 먼저 얘기하면 500조, 지금은 2018년도니까 2019년도에는 470조 정도 하고 2020년도에는 400조,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하면 물론 우리 구의회에서 국가 시예산을 가지고 왈가왈부할 것은 아닌데 위원님들이나 집행부공무원 여러분들이 속뜻을 이해하셔야 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번에 특이한 것은 저희 상임위에서는 주무부서에서도 사전에 설명이 있었지만 시책추진반이라는 새로운 반이 하나 만들어지죠.

거지에 보면 3개팀인데 다 특이합니다. 그 중서도 리빙랩 이게 굉장히 이슈가 되지 않은 단어가 될 것 같습니다. 위원님들도 잘 알고 계시면 우무현답이라고 있습니다.

사실은 이게 사자성어의 원뜻은 우매한 질문에 현명한 답 이건데 한자가 아니고 한글그대로 나가면 주민들이 원하는 답은 현장에 있다 이 뜻으로 우리가 많이 쓰고 있지요. 그래서 리빙랩이 4차산업이 화두가 되고 있는데 우리 관도 지역의 민원이라든가 이러한 것을 이제는 그런 쪽으로 지역의 주민들하고 같이 대화와 소통을 해서 민원을 같이 해결하는 그런 쪽으로 관이 가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 우리구가 지난 7대도 마찬가지지만 집행부 수장이신 구청장께서 다른 지방정부에 비해서 먼저 가는 것을 항상 해오셨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아마 이런 팀을 만들어서 여러 가지를 하시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지난번에도 설명하러 오셨을 때 얘기했지만 기대도 되고 우려도 됩니다. 이것으로 본 위원회 소관 정책·성과 중심의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사업예산안에 대한 위원님들의 심도있는 질의와 집행부의 충실한 답변을 들었습니다.

본 위원회 소관 정책·성과 중심의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사업예산에 대한 표결에 앞서 위원님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상임위원회에서는 원안가결하고 31일부터 이틀 동안 열리는 예결특위에서 궁금하신 사항이나 좀 더 세부적인 설명이 필요한 부분에 있어 집행부의 의견을 더 들은 후 예산에 수정과 삭감여부는 예결특위에서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에 대하여 양해 부탁 드립니다. 다른 의견이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본위원회 소관 정책·성과 중심의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사업예산안에 대해 찬반토론하도록 하겠습니다.

찬반토론하실 위원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질의와 토론을 마치고 표결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본 위원회 소관 정책·성과 중심의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사업예산안에 대하영 찬성하시는 위원계서는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기립표결) 이번에는 반대하시는 위원께서는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기립표결) 표결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본 위원회 소관 정책·성과 중심의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사업예산안은 재석위원 7명 중 찬성 7명으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40회 임시회 개회중 본 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5분 산회)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