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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성수 의원 발언

240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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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180쪽 복지정책과, 보훈회관 대상 지원 예산이 4,980만원이 증액됐는데 그래도 계속 지원되는 금액이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한 5,000만원 돈이 왜 어떻게 다시 추가경정에 집어넣었는지 말씀해 주시고요. 또 보훈예우수당이라고 3만원씩 90명이 지원을 받는데 이게 신규로 만들어진 거 같아요. 근데 한시적으로 지원을 하는 건지 아니면 계속적으로 지원을 하는 건지, 계속적으로 지원이 되면은 이것도 상당한 예산이 추가가 되는데 이것도 자세히 말씀해 주시고요. 195쪽 아동청년과 빵빵교실 운영에 대해서, 그전에 빵빵교실이 여기 서울시 그 건물에서 빵을 만든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거기도 내가 방문도 했었고요.

그런데 왜 빵빵교실을 어디다 그 자리를 주고 다시 빵빵교실을 그 많은 돈을 들여서 이전을 해야 되는지, 또 임차료나 또 관리비 예를 들어서 그런 것도 부수적으로 많이 생길 텐데 빵빵 예산이, 1년 예산이 6백 얼마로, 1,000만원부터 계속 내려와 가지고 6백 얼마까지 내려온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계속 그런 걸 좀 탕감을 시켜가지고. 그런데 이번에 대대적으로 이렇게 임대료 1억 4,500과 한 8,000만원 내에서 지원을 해주는 뭔 특혜가 있는 건지 왜 그렇게 굳이 해야 되는지, 그리고 빵빵교실에서 얻어지는 것은 뭐가 있는지, 봉사로 알고 있는데 이게 제가 좀 검증을 해본 걸로는 동네 어르신들 빵 만들어가지고 그걸로 인심쓰고 뭐 개인적으로도 인심쓰고 뭐 그런 거도 비일비재한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래서 항상 이 지원만 되고, 우리 공무원님들한테 말씀드리는 거는 항상 살림을, 내 살림을 갖다 누구 막 안 퍼줄 거 아니에요? 뭐 하나 사면 공무원들 엄청나게 짠데.

그죠? 근데 이렇게 예산은 항상 이렇게 짜여서 주면은 사후관리를 제가 제발 잘 하라는 이유가 그 돈이 정말 힘들게 받은 돈이 잘 쓰여지고 있는가 사후까지 관리해야 되고, 꼭 영수증 처리는 100% 맞겠죠. “영수증 갖고 와요.” 그래서 영수증만 받으면 다 처리하는데, 그런 사후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은 있는지, 철저하게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