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김현주 의원 발언
위원 네, 아무튼 상황이 직접 진행하면서 상황이 그랬다고 그러니까 제가 그때 없었고 그래서 제 상식으로는 조금 이해가 안 되기는 하는데요 가정어린이집이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 반대하는 것 자체가. 물론 깊은 내막이나 그 나름의 뭔가 이유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하게는 알 수 없어서 뭐라고 단정지어서 말씀드리기는 그렇긴 하지만 조금 이해가 안 되는 상황이기는 하고요. 그래서 아무튼 이런저런 말씀을 하시는데, 하다 보니까 계속비 사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2년에 걸쳐서 결국은 잔액이 계속 남고 있고, 이월을 명시이월 시키고 사고이월 시키고 이랬는데 그게 또 2년에 걸쳐서 또 사고이월 되고 이런 상황이 발생이 된 거네요?
그런데 또 문제는 뭐냐면 그러면 이게 방금 말씀하신 대로 사업 특수성 때문에, 그다음에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이렇게 사고이월 한 걸 또 사고이월하고 이런 상황이 발생됐나, 사고이월을 자꾸 이렇게 시키나라고 이해하려고 했는데, 봤더니 2016년도에 보육사업 활성화지원사업 연구개발비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2,000만원 중에 1,930만원을 또 사고이월 시킨 게 있어요. 그런데 사업도 아니고 연구용역 한 거를 사고이월 시키는 것은 또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