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상철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런데 그거는 이해를 하는데요 왜냐면 그게 있어요. 우리가 7대에 거치고 8대에 넘어오면서 봤는데 아니, 구의원들이 집행부를 맞춰가는 거예요. 아니, 자기 권리를 다 내려버린다고 그냥.
자기 권리를 찾아서 이게, 왜냐면 선출직 아녜요. 구의원들이 선출직이면 가가지고 어떻게 재정에 대해서 우리 구민의 돈을 세금을 낭비하지 않고 요소에 잘 쓰는가 감시를 하고 삭감할 건 삭감하고 이래야 되는데 무조건 해달라는 대로 다 해주는 거 아녜요. 소원대로.
저기 중구 같은 예를 들면요 거기는 예산을 100억 넘게 깎았어, 먼저 전년도에. 그런데 성동구는 얼마 깎았어요? 얼마 못 깎았죠?
안 깎고 일 잘하라고 해주잖아요. 해주면 그거를 해야 되는데 못미치는 행동이 좀 많이 있어요. 이거를 곧이곧대로 다 짚고 넘어가면 진짜 엄청나게 시간도 많이 소비되고 그러는데 간단히 하려고 좋게좋게 하는 건데 앞으로 국장들보다도 과장님께서 신경을 많이 쓰셔가지고 의원들한테 그것 좀 확실하게.
아까 선서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