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민운기 의원 발언

241회 제행정재무위원회2018-10-18

민운기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저 추가 질의 있습니다. 지금 자율 감사제를 운영을 하고 계시거든요. 여러모로 현재 투명하고 그런 형태로 지금 운영하려고 하는 의지는 보이시는 게 맞아요.

그런데 이제 한편 저희가 이제 직접 주민들을 대하다 보면 평균적으로 나오는 얘기가 뭐냐 하면 ‘공무원분들이 좀 불친절하다.’ 물론 민원창구에 계시는 분들이라든가 이렇게 대민형태의 일선에 있으니 분들은 좀 덜하신데 그래도 전반적인 분위기로 봤었을 때는 뭐냐 하면 좀 불친절한 부분을 많이 느꼈다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약간 감사라고 하기는 감사담당관 쪽에서 한번 제가 제안을 좀 드리는 게 왜냐하면 민원접수라든가 아니면 어떤 대민 활동 시에 주민들을 대상으로 그 즉시 울리는 서류에 주민만족도 조사가 조금 반영되면 어떨까 하는 제안을 좀 드려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지금 주민분들은 민원접수를 해 놓고 처리되면 그뿐이냐 이렇게 될 수도 있겠는데 그 과정에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공무원분들의 좀 불친절이나 이런 부분들이 조금 나타나는 현상 같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주민분들을 위해서 심부름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분들인데 공무원이라는 것은 주민분들 위에서 사실 군림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보면 지금 주민분들이 직접 공무원들에 대한 일종의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그 즉시 바로 접수하고 나서 처리하고 나서 그 부분을 첨부를 해서 그 부분이 인사고과라든가 이런 부분에 반영이 되면 어떨까 그런 것을 토대로 해서 포상도 한다든가 아니면 처벌도 한다든가 이런 형태로 좀 반영이 됐으면 하는 제안을 드려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