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성수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이 버스가 어떤 식으로 이 버스를 구입하게 됐으며, 이 돈은 어떻게 조달이 됐으며 또 이 버스가 법적으로는 공립이 버스를 해도 무방한지 자체적으로 자금을 조달해 가지고 해도 무방한지 이런 것을 조사를 해 주시고요.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부분이 학교마다 학부모들이 교육열이 센 학부모들은 자기 자식들이 다니는 학교를 명문화시키기 위해서 막 그렇게 선도적으로 이렇게 돈을 거치해서 이렇게 하는 조금 열성적인 학부모들이 있어 가지고 형평성에 더 안 맞아. 그다음에 학교 간에 과열경쟁도 일어날 수가 있고, 이게 사소한 것 같지만 아주 예민한 겁니다, 이게.
그래서 사립학교들을 못 보내서 한이고 어디 어디 동창회, 성인이 돼서도 “나 어디 학교, 너 사립 어디 나왔어? 미라 나왔어. 무슨 동 나왔어.” 이렇게 하면서 이게 바로 이제 잘나가는 금수저들의 그런 논리가 잘못되면 학교에 열풍이 그렇게 붑니다.
그래서 이 버스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아무리 사립이, 공립이 자기 돈으로 했더라도 이런 규제방안이 있어야 되고 뭔가 이게 체계 잘하셔야지, 이게 사소한 것 같지만 무진장하게 중요한 겁니다. 부모들은 어떻게 되든 좋은 학교를 보내기 위해서, 강남이 왜 땅값이 비쌉니까? 좋은 학교, 좋은 학군 그런 때문에 비싼 것 아닙니까?
이것도 옥수동이라는 그 특수성에 성동구에서는 그래도 제일 잘나가는 동네라고 성동구에서 이렇게 주민들이 이렇게 자긍심을 가져요. 그러다 보니까 학교도 그렇지 않나 해서 제가 걱정이 돼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철저하게 이런 버스에 대해서 규명을 해 주셔가지고요.
어떤 연유인지 개인적으로 해도 되는지, 또 해도 되면 이런 규제방법은 없는지 너도나도 버스 다 해 가지고 좁은 골목길 어떻게 다 다닐 겁니까? 그렇게 해서 이런 것은 철저하게 지금 설명할 수 있으면 설명도 해 주시고 또 나중에 또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그렇게 하고요, 어르신들이 깃발 들고 학교 앞이나 신호등에 있죠?
선정방법은 어떻게 선정을 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