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상철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삼표 계약 협약을 급물살을 타고 있는데 그 사람들이 사유지 아니에요? 여기가 공산국가도 아니고 땅을 뺏을 수도 없고 사유지란 말입니다, 거기가. 사유지인데, 레미콘 자리로써는 여기서 거리를 따지나 집 짓는데 공사 철거하는데 갖다 주는 데 있잖아요.
운반하는 데가 최고 좋은 자리라고 그런 소문이 많아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이사를 잘 안 가려고 그래, 안 갈라 그러고 우리가 전에도 많이 그거를 내보내려고 노력을 많이 했잖아요. 지금까지도 계속 노력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만약에 그 사람들이 여기서 이제 압력을 막 준단 말이에요, 압력을 막 주면 이북 같으면 가능해요, 가능하지만 대한민국에서는 그냥 하겠냐고. 그 사람들이 지하로 파내 가지고 지하에 가서 하겠다. 그러면 꼼짝없이 당하는 거여.
우리는 대한민국이기 때문에 마음대로 할 수가 없어요. 지하를 파 가지고 지하에서 그거를 한다면. 그래서 만약에 그런 경과가 나왔을 적에 어떻게 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