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은복실 의원 발언
위원 예, 지금 옆에 아마 계셔서 제 질문을 들으셨으리라 생각하고 사실 그때도 제가 얘기를 했는데 여수하면 휴양지로서는 참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장소예요. 그렇지만 우리 성동구민들이 이용하기에는 1박2일 갈 수 있는 곳도 아니고 최소한 3박4일 정도 그리고 또 우리 차량을 이용할 경우도 그렇고 비용이 만만치 않게 예산이 들어가는데 그래서 그 당시에도 제가 반대를 했던 부분이거든요. 뭐 항공을 이용해도 그렇고 있는 사람 아니면 서민이 이용할 수 없는 그런 휴여수캠프 건립이었어요.
그래서 그때 제가 반대를 했는데 그 당시부터 벌써 진행이 돼도 벌써 진행이 됐어야 되는데, 아직까지 어떻게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길래 협의가 안 되고, 광양하고 그런 이유를 대시는데 그 부분은 도저히 본 위원은 이해가 안 가네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 몇 년이 흘렀는데 답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