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민운기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지금 보면 올해 예산도 보면 도농간 교류 지원 사업으로 17개 동에 각각 일괄적으로 40만원씩 지원이 됐어요. 사실 40만 원 가지고 무슨 교류 사업을 뭐를 어떻게 하겠느냐, 어떻게 보면 교류 사업을 위한 모여서 회의하면서 밥이나 먹고 그러는 거 아니겠느냐. 올해 업무보고에 보면 국외자매도시 교류 활성화라고 이렇게 업무보고를 하셨어요.
활성화시키겠다고 하면 그거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나 기획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거든요? 그렇게 따지면 이전까지의 과오가 있을 수도 있겠죠. 미국이나 중국, 베트남 쪽에 그동안에 했을 때 과오가 있을 수도 있겠죠.
어떻게 보면 지금 그것을 활성화하겠다고 해놓고 아무런 기획이나 계획이 없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거 같고요. 그 다음에 지금 도농간 교류사업 자체도 지금 40만원을 굳이 편성 안 해도 되지 않을까요? 이것은 어떤 목적으로 편성이 돼 있는 건지 좀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