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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상철 의원 발언

241회 제복지건설위원회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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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왜냐면 주차장이 너무 없다보니까 이 소방도로 같은 데 차를 막 대잖아요. 막 대고 이러다 보니까, 거기가 내 차 거기다가 15만원을 줬는데 만원 또 올랐어요.

앞에다가 전자랜드 자동으로 설치해 놨더라고요. 그래서 만원 올려가지고 16만원 한 달에 주는데 그것마저 없어진다는 소문을 들으니까 차댈 데가 진짜, 구청에도 가져오면 굉장히 불편한 거예요. 일요일 날이나 토요일에 나가려면 연락해야 되고 이러니까 차를 못 가지고 나가요.

그러다 보니까 주차장에 두면 맘대로 들락날락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가까운 데 놔두는데 그런 불편이 있고요. 또 법규위반 사업용 차량 행정처분 있잖아요 109페이지.

거기가 사업용 차량이라고 보면 택시가 애매하게 당하는 게 많아요. 왜냐하면 손님이 우선권이 있잖아요. 손님이 신고를 하면 기사는 밥이여.

서울시 불려가 가지고 신고한 그 사람 말만 들어. 그런 게 아주 애매한 게 많이 있어요. 왜냐면 도로가 이렇게 가까이 가고 요즘에는 다 도로가 잘 돼 가지고 있지마는 또 차가 밀리다보면 기사가 마음대로 이렇게 또 가는 수가 있거든, 다른 길로.

그러면 또 손님이 다니는 코스가 있어요. 그 코스로 안 갔다고 서울시에다 신고를 막 해. 신고를 하면 일단 신고 들어가면 부르잖아요, 기사를.

와가지고 압박을 주는 거 아녜요, 무조건 신고만 들어가면. 그런데 이제 대면을 해야 되는데 신고한 사람은 나 몰라라 가버리고 기사만 부르는 거예요. 불러가지고 애매하게 그냥 당하는 거라니까, 사업용은?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