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엄성은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저희한테 자료 제출한 것은 없어요. 공조기가 있어서 공조기를 봤더니 그 공조기가 저렇게 장미란 체육관이 아니고 다른 데 거예요. 그런데 신기한 것은 저희한테 자료 제출했잖아요. 10개예요.
그런데 2023년도에는 일상감사했다고 해서 10개야, 그런데 달라요. 실제 제출한 자료도 일상감사입니다. 그다음에 홈페이지에 있는 것도 일상감사 그대로예요.
단, 홈페이지에 있는 것은 일상감사를 다 마치고 나서 조치가 된 내용을 다 했겠지요. 그래서 항상 저희가 자료를 요구하면 바쁘신 거예요. 그냥 있는 자료를, 다 있잖아요.
그런데 뭘 새로 만드는 건지, 아니면 뺄 것 빼느라고 바쁜 건지, 더 추가로 뭘 해야 되는 게 바쁜 건지 알 수가 없어요. 이미 다 만들어서 저렇게 되어 있는 걸 저희한테 주시면 얼마나 편해요. 문제 될 것도 없지요.
설사 저희가 서식을 조금 달리한다고 하면 저희는 이런 서식을 쓰는데 이런 서식으로 드리면 안 될까요를 의논해서 주시면 더 좋지요. 뭘 그렇게, 바쁠 일이 없잖아요. 있는 자료로 오히려 잘 답변을 어떻게 하실 것인지 그걸 하시는 시간이 훨씬 더 늘어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일상감사를 받을 때는 이 사업명에 대해서 구분을 그냥 하나로, 계약업무로 딱 구분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