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엄성은 의원 발언
위원 왜 저렇게 하는지를 모르시는 거예요. (전문위원석을 향하여) 그다음에 보여주세요. 그냥 넓게 보여 주셔도 됩니다.
그러다 보니 저기 위에는 또 아무것도 없어요.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공개하는 자료를 어디까지 공개할 것인가 결정되시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공개할 수 있는 것만 공개하시면 돼요.
공개하면 안 되는 자료를 공개하라는 이야기가 아니잖아요. 공개해 줬는데 저렇게 할 거면 뭐 하러 공개, 저게 지금 자료로써 온전한 거예요? 저걸 공개하는 것에 있어서 ‘저런 걸 왜 공개 안 하지?
저런 것까지 블라인드를 해야 될 이유가 있을까?’라는 고민이 있는 거지요. 22, 23, 24년도가 다 달라요, 겉표지가. 자체감사를 이렇게 하겠다 그러고 안에는 블라인드 처리한 내용이 없습니다. “고양도시관리공사 2022년도 자체감사 기본계획은 이렇습니다.” 하고 쭉 나와요.
일상감사 어떻고 특별감사 어떻고 쭉 나옵니다. 그런데 겉표지를 왜 저렇게 하셨는지 이해가 안 돼요. 왜 그런지를 나중에 정확하게 구분을 해 주세요.
어디까지 공개할 것인가, 저런 부분에 있어서 사인하는 것도 사인을 유추해서 저거는 누구구나, 그래서 안 된 건지. 근거 자체가 없어요. 그다음에 2023년도에 일상감사를 받았다고 우리 기획상임위에 해당하는 사업명 열 가지를 제공하셨어요, 제출해 주셨지요.
보세요, 10개. 확인해 주세요. 10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