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민옥 의원 발언
위원 추가로 사실 저는 어린이 모의의회가 드러나지는 않지만, 굉장히 중요한 사업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성동구민들이 ‘구 의원이 뭐 하는지 모르겠다. 구의회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겠다.’ 성동구청이 건물이 크기도 하거니와 모든 언론이나 이런 것들이 구청의 행사나 여러 가지 현안들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구의회의 존재감이 굉장히 떨어져 있는 게 사실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구의회에 대한 인식을 갖추는 건 굉장히 중요하고요. 사실은 어린이 모의의회를 11월에 개최하면 시기적으로도 좀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 지금 모집하면 학교에서 거의 오지 않습니다. 이거는 학교의 일정과 맞물려서 연초에 계획해서 학교에서 연초에 모의의회.
저희도 의회의 어떤 일정이 다 나오잖아요. 저희도 의회가 열릴 때는 힘들겠지만 열리지 않는 시기에 학교에 적극적으로 이거는 교육지원과라든가 연계해도 좋을 것 같고요. 좀 적극적으로 회기가 없는 시기에는 아이들이 현장방문을 의회로 올 수 있도록 하는 방안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참고로 지금 대학교 2학년인 저희 아이가 초등학교 5학년 때 성동구 의회에 방문 왔던 기억을 굉장히 생생하게 가지고 있고 정말 아니지만, 그 당시에는 자기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한번 의회에 갔다 와서 아이들이 그런 의회에 대한 친근감을 갖게 하는 굉장히 중요한 계기가 될 것 같아서 사실 이렇게 준비할 것이 아니라 연초에 아예 교육지원과라든가 교육청과 연계해서 좀 심도 있게 진행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이거는 질문이라기보다는 또 하나 당부드리고 싶은 게 사실 7쪽에 의정홍보 관련해서 저도 일간지에 성동구 소식이 실리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집행부나 성동구 의회에서 많은 예산을 들여서 지역신문이나 지방신문을 구독료의 명분으로 지원하는 것은 저희 소식이 많이 실릴 것을 염두에 두고 하는 것이 크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사실 지방지는 또 조금 그렇지만 지역신문 4개는 적극적으로 성동구 소식이 실릴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신경을 많이 써주셔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역언론 보도자료 제공 48건입니다. 이건 신문 4개로 나누면 한 신문당 평균 8건 한 달에 한 건 보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사실 정례회 시작했어요, 임시회 시작했어요. 의정 신년사 똑같은데 4개씩으로 제가 생각하기에는 면으로 체크를 할 테니까, 그럼 실질적으로 구의회를 적극적으로 홍보한 건수는 손가락에 꼽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해요. 이런 것들을 좀 이번 회기부터는 적극적으로 아까 황선화 위원님이 얘기하셨던 것하고 의미가 통하는 맥락이 통하는 얘기인데 적극적으로 좀 체크 해 주시고 그런 데에서 내용이 필요하다면 위원님들 열네 분이 다 역량들이 많으신 분들이잖아요.
적극적으로 위원님들하고 상의해서 보도 자료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좀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