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상철 의원 발언
위원 이상철 위원입니다. 앞에서 우리 김현주 위원님께서 말씀 다 하셨으니까 저는 뭐 이하동문이고요 또 노인의 날 행사 때 날짜를 좀 변경하지 말고 무슨 일이 있어도 천재지변이 안 일어난 이상은 제날짜에 무슨 행사든지 치러줬으면 좋겠다, 우리 위원들이 2일날 같으면 다 참석할 수 있었는데 행감 중에 못가다보니까 그런 말들이 좀 많이 나왔습니다. 나오고 또 누구는 가고.
그런데 저는 또 의장은 혼자 대표로 가가지고 “의원들 감사기간이니까 못 오고 너무 바쁘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된다 그랬는데 다른 의원들이 또 반대하시는 의원들이 있더라고요. “전부 안 가는 게 좋겠다.” 그래가지고 안 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 구청장님도 몇 군데 못 들린 걸로 알고 있어요.
동시에 시간이 똑같다보니까 그래서 안 가신 동은 “좀 섭섭하다, 이번에 의원들도 하나도 안 보이고 전부 안 보인다.”고 그런 말도 돌고 이러니까요 앞으로 유념하셔가지고 날짜를 꼭 제날짜에 하든가 미리미리 해가지고 그렇게 해주시기 바라고요 그 동안 수고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