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고덕희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지금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기준용적률을 상향시키는 것이, 이게 곤란한 이유가 사실 상하수도라든지 학교라든지 기반시설이 문제지만 도로도 물론 포함하지요. 그렇지만 상하수도나 학교는 또 아이들이 요즘 점차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사실 어떻게 보면 학교는 큰 문제는 저는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다른 기반시설들은 거의 다 어떻게 하면 맞출 수 있다고 말씀하셨어요, 지난번에도 그랬고.
도로 때문에 이게 너무 문제다, 도로를 다시 또 할 수도 없고. 그런데 여기 7쪽에 보시면 교통계획이 있어요. 그런데 자꾸 우리가 승용차로 서울로만 나갈 생각을 하고 막 이런 부분만 생각하다 보니까 도로에서, 지금 교통에서 꽉 막히는데 보시면 일산신도시 주변 추진사업 현황이라고 교통에서 광역철도도 있고요, GTX-A 있지요, 고양은평선 있지요, 기타 인천2호선 들어오지요, IC하고 계속 연결하지요, 고속도로 건설할 계획도 있어요.
또 국지도 건설계획도 있고 기타 등등 많은, 노후계획도시이기 때문에 인구수가 늘어나면서 교통계획도 있어요. 그러다 보면 계속 서울로 나가는, 승용차로 나가는 것에 대한 부분만 많이 집중하고 있는 것 같은데 신설도 할 수 있고 여러 가지로 방법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조금 더 집중해서 검토해 보시면 어떨까,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런 것을 보면. ‘무조건 우리 쾌적한 공원 도시를 만들어야 돼.’ 이러면서 시민들하고 얘기하면 말이 안 통하잖아요.
그런데 이런 부분까지 광역철도 교통망 개선을 해서 하게 되면 그래도 분산이 되잖아요. 이렇게 했을 때는 어디까지는 가능하다, 이런 안을 제시하셔야지 무조건 이걸 갖다가 지금 170, 300으로 담아버리면 1기 신도시는 거의 하지 말라는 얘기하고 비슷하거든요. 안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그러니까 이 부분을 조금 더 고려를 해 보셔야 된다,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셔야 된다. 쾌적한 거 좋은 것 누가 모릅니까?
쾌적하면서도 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야지요. 계속 이 문제 갖고, 지금 경기도로 또 우리가 안을 올려야 되잖아요. 그렇지요?
언제 올려야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