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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은복실 의원 발언

241회 제행정재무위원회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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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위원장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지난번에 본 위원도 지역축제고 문화체육과에서 통합해서 할 수 없나 이런 질문을 사실 한번 드렸는데 이 근래에 또 아닌게 아니라 도시재생과에서 축제초청장을 갖고 왔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다시 한번 놀랬어요. 왜냐하면 과별로 축제경쟁이라도 하듯이 그래서 제가 거기서 질문을 하니까 이것은 주민주도라고 하는데 주민주도는 행사라고 할 수 있는게 없어요.

공무원들이 주도가 돼서 해야지 주민자치회도 그렇고 모든게 공무원들이 옆에 해줘야 할 수 있는데 우리 성동구에 경로당은 경로당 대로 바자회는 바자회대로 행사가 너무 많아요. 선심성 행사 뿐이 아니라 축제, 각 동마다, 주민센터는 센터대로 봄, 가을로 축제하고 체육대회하고 지역주민들이 나가시면 위원님들은 아실 거예요. 너무너무 살기 힘들다고 붙들고 하소연하고 얘기 많이 해요.

이런 부분에서 우리 관에서는 이런 축제를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과에서 통합으로 해서 일률적으로 할 수 있게 하시고 바자회 같은 것도 우리 성동구 보면 봄, 가을로 거의 안하는 날이 없을 정도로 많이 하고 있어요. 저희 의원들도 다니기가 벅차고 어려울 때가 많아요. 이런 것 앞으로 알차게 해서 할 수 있게끔 방안을 마련하세요.

축제 경쟁이라도 하는 것 같애, 각 과별로 어느 과 축제안하면 무슨 일이 발생하는 느낌이 올 정도로 축제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정말 축제 줄이시고 선심성 행사를 내년도 예산편성에는 반영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