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정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전용 7평짜리 아파트를, 그리고 전용 12평 짜리 아파트 임대, 그러니까 이거는 계획을 조금 더 했었어야 되는 거죠. 주거비율 20% 맞추고 이렇게 맞추고, 그리고 여기 같은 경우도, 그러면 저는 이렇게 봐요. 임대 주거비율 높이고, 20%는 맞췄지만 임대 면적비율 높이고 인센티브 받는 방법도 있고, 그렇게 봤어야지 그냥 너무, 그런 거는 사전에, 저는 그렇게 봐요.
여기 남궁역 위원장님도 계시고, 이게 의견청취긴 하지만 그래도 사전에 지역구 의원들이나 다른 부분들에 대해서는, 이런 부분들은 좀 더 심도 있게 자료를 해 가지고 이렇게 전후 사정이 됐다 해야 되는데 저는 과장님 오늘 처음 봤고 내용도 이제서 이렇게 보면, 이거 따지고 들자고 하는 게 아니고 전반적인 흐름 자체가 너무, 서울시 관계자 회의를 두 번이나 했고 의견청취하고 또 곧 그것도 할 건데, 구민공청회도 코로나 아니었으면 바로 할 건데 너무 계획이 사전에 협의가 그런 거 같고, 그리고 또 전문위원 검토의견도 미리 보셨을 건데, 또 우리 동료위원님도 말씀하셨고, 그러면 다일천사병원과의 관계도 제가 여러 차례 지적을 했습니다, 실무선에서. 그거 검토했느냐, 문제 없느냐, 무슨 추가 의견 없느냐, 여러 차례 했어요. 한 번도 얘기하신 적이 없어요, 거기에 대한 코멘트가.
그리고 그냥 오늘 딱 이렇게 의견청취 들어오신 거예요. 그러면 이거는 그냥 이렇게 했으니까 ‘통과, OK’하면 되는 겁니까?‘ 위원들이. 이런 부분들을 사전에, 위원장이 또 지역구 아닙니까.
전농동 지역구 아니에요. 누구보다도 이 지역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사람 중에 한 명이고, 그러면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사전에 얘기가 좀 미흡하다 보니까 이렇게 제가 꼬치꼬치 캐 묻는 식으로 됐는데, 어쨌든 지금 여기 계획에 대해서 추가 의견을 제가 드린다는 게 아니고 다일천사병원의 부분하고 또 실효성 있는 임대아파트 구성하고 아까 말씀하신 경로당 부분하고, 또 노유자 시설에 포함돼 있는 거점형 키움센터하고, 또 어린이집 부분하고 이런 것들은 지금 당장 하라는 게 아니고 앞으로 꼭 체크해 놨다가 도시계획위원회, 주거정비과 서울시 올라갈 때도 그런 부분들이 반영이 될 수 있게끔, 차후에라도 반영이 될 수 있게끔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